Lotte Wellfood · S/4HANA 그린필드 구축
2023.01 – 2024.03SRM Front·Back·RFC 전담 / MM 구성·개발 지원
- SRM 연동 RFC 80개+ 갱신 (MM·LE·QM·IM)
- Nexacro 17로 SRM 신규 화면 10개 개발, ABAP 프로그램 50개+ 신규·수정
- ECC 6.0 → S/4HANA 2022
- SRM
- RFC
- Nexacro 17
S/4HANA 그린필드부터 SRM·보안·거버넌스까지, 여러 기업의 SAP 구축·운영.
SRM Front·Back·RFC 전담 / MM 구성·개발 지원
Deputy Manager
ABAP Developer
ABAP Developer
Deputy Manager
SAP 권한 분석·관리자
ABAP Developer (CBO·RFC)
서울 · 대기업 IS팀 온사이트
서울
캐나다 온타리오 마컴
AI 과정 Intermediate + Advanced 수료
LLM 챗봇·컴퓨터비전 세그멘테이션 등 실무 프로젝트
컴퓨터공학 학사
GPA 4.0 / 4.5
SAP 영재 양성 과정 · 우수 수료
SD · MM · ABAP · Fiori 등 6개월
전문학사 · 컴퓨터정보
GPA 4.0 / 4.5
필요해서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결과물입니다. 전사 시스템, 라이브 서비스, AI 실험을 두루 다룹니다.
현업 IS팀의 업무를 하나로 묶은 사내 통합 시스템
대기업 IS팀이 실무에서 쓸 수 있도록 기획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 배포까지 혼자서 구축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사내 릴리스 · 단독 구축 · 33 스프린트 · 120+ 테스트
한국 2030 세대 SAP 실무자를 위한 익명 커뮤니티
제가 직접 기획하고 개발해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이자, 애정을 가지고 키우고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2030 세대 SAP인이 정보 나누고 같이 크는 곳
삼겹살을 살코기·지방·뼈로 분할해 품질 등급을 자동 판정하는 2-stage 컴퓨터비전 파이프라인
롯데이노베이트 ABC Track AI 과정(Vision)의 결과물입니다. 데이터 라벨링부터 모델 선정, 손실함수 튜닝, 엣지 디바이스 배포 실험까지 파이프라인 전체를 다뤘습니다.
SAP 문의를 LLM+벡터DB로 자동 응대하는 IS팀 KPI 과제
SAP 운영 지식을 AI가 검색하고 답변하게 만들어, 단순 반복 문의를 줄이려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웹이나 AI 개발 이전, 본업으로 6년 넘게 쌓아온 SAP 실무 역량입니다.
입고 후 송장 처리 전 공급사의 납품확정 여부를 시스템에서 확인하도록 연동. 전화로 일일이 확인하던 공수를 제거.
T-code 검색·최근 사용 이력, Help 빠른메뉴(접속 사용자·최근 문서 조회)를 직접 개발. 전사 사용자의 탐색 시간 단축.
납품 마감 확정, 유상사급(자사 자재를 협력사에 매각) 프로세스 도입, 구매실적 리포트, 업체재고(vendor stock) 이고 처리 등 구매 운영에 필요한 프로세스를 직접 설계·개발.
여러 명이 동시에 자재 데이터를 승인할 때 생기던 충돌·중복 저장 문제를 해결. 자재 마스터 승인 화면을 직접 커스터마이징(Feeder 클래스·FPM)하고 동시성 잠금 이슈를 잡았습니다.
수입(외자) GR/IR 정산: 송장이 입고보다 먼저 오고 운임·통관 때문에 생기는 수량 차이를 임계 경고로 처리. MDG 자재 검색(EXACT vs FUZZY) 정확도 이슈도 해결.
LOOP 내 SELECT·불필요 분기 제거 등 ABAP 프로그램 성능 개선과 구조 정리.
S/4HANA 그린필드에서 다수 프로그램·RFC·인터페이스(RFC/BAPI·IDoc) 개발, 국내·해외 법인 지원.
구매·생산 파트 리더로서 권한 관리를 맡아 PFCG 역할·권한객체 설계와 SU53·SUIM 진단을 담당. 표준 PFCG 프로그램을 디버깅해 권한 부여 로직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임형 권한 부여 도구를 직접 개발. 표준 PFCG는 역할의 T-code·권한을 바꿀 때마다 프로파일을 일일이 생성해야 하고 여러 역할에 일괄 부여도 안 되는데, 표준 로직을 그대로 따라 그 과정을 반자동 일괄로 만들어 현업 리더가 직접·즉시 권한을 부여하게 했습니다.
개발 원칙 — 표준 우선
IMG 설정
Enhancement (User-Exit · BAdI)
CBO (커스텀 개발)
Modification (최후수단)
표준을 먼저 쓰고, 커스텀·표준 수정은 마지막. 업그레이드 영향과 시스템 안정성을 우선합니다.
Easy Access 개선 · 미리보기
SAP 사용자는 매일 외우기 힘든 T-code를 찾고, 모듈을 넘나들며 문서를 추적하고, 스스로 찾을 수 있는 답까지 IS팀에 물어보느라 시간을 낭비합니다. 그 일들을 모두가 시작 화면에서 직접 처리하도록, SAP Easy Access에 원클릭 '빠른기능' 팝업을 붙여 표준 도움말 메뉴에 연결했습니다. 도움말 메뉴에는 마땅한 표준 확장점이 없어, 철저한 검증을 거쳐 이 진입점을 제한적으로 확장해 구현했습니다. '표준 우선' 원칙대로, 표준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만 신중하게 택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SAP 화면 캡처입니다. 민감정보는 가렸습니다.
회사가 자재를 구매해 받고 대금을 정산하기까지(구매요청 → 발주 → 입고 → 송장 검증 → GR/IR 정산) 전 과정을 매일 직접 운영합니다.
전제 · 기준정보 정비
구매 요청 생성
PR은 금액·자재유형 기준으로 사전 결재(릴리스 전략)를 거칩니다.
구매조직: 일반구매 · 외주 · 영업(도소매)
대기업의 SAP MM(구매·자재 관리)을 운영하면서 매일 ABAP도 직접 개발합니다. 운영과 ABAP 개발은 따로가 아니라, 같은 시스템에서 제가 함께 책임지는 일입니다. 회사의 구매와 자재 데이터가 정확하고 안전하게 돌아가도록 설정·개발·데이터 검증·권한·시스템 연동까지 책임지고, 현업과 데이터 운영 담당이 필요로 하는 변경을 직접 구현합니다. 표준을 먼저 쓰고 커스텀·코어 수정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 시스템을 업그레이드에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지난 6년간 S/4HANA On-Premise 환경에서 그린필드 구축부터 운영, 고도화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 국내 법인은 물론 해외 법인의 시스템 운영도 직접 맡아 왔습니다.
주력인 SAP 외에도 업무에 필요한 사내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IS팀 사내 운영 포탈을 Spring Boot·React로 구축했습니다. RAG·LangGraph로 SAP에 AI를 붙이는 사내 챗봇은 2026년 도입 예정입니다. 주어진 도구로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직접 만들고 검증하는 걸 좋아합니다.

SAP 운영과 개발이 메인 업무이긴 하지만, 고객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라면 도구를 가리지 않습니다.
7년차 · 주력 도메인
제품 만들 때 쓰는 스택
SAP 적용 탐색
한국의 2030 세대 SAP 실무자들이 모여 BTP, RAP, CAP, AI 등 새로운 기술과 고민을 나누는 커뮤니티, ‘SAP ERP 2030’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 닉네임 ‘쿼카’).
AI 시대에 SAP 엔지니어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담은 ‘AI Era Manifesto’를 쓰고 공유했습니다.